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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효린후기 입니다. (5)
코로나와 업무로 한동안 못가다 오랜만에 갔습니다.
오랜만에 가도 항상 밝은 모습으로 반겨줘서 살갑습니다.
그리고 익숙하고 편안합니다.
약간의 근황 토크를 하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특이하게 무릎부터 시작합니다. 무릎부터 시작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무릎부터 시작해서 존슨으로 올라옵니다.
깊고 부드러운 비제이를 해줍니다.
존슨에서 가슴으로 올라옵니다. 이렇게 앞판이 끝나고 뒷판을 해줍니다.
뒷판은 언제나 기분 좋은 똥까시와 꺾기 입니다.
오랜만에 갔더니 뒷판에서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방출합니다.
이번에도 즐달했습니다.
효린 언니 정보 고맙습니당~ ^^
효린이 지명인가 바여 ㅎ 즐달추카드립니다
후기잘보고가요 ~^^
역시 효린 하는 이유가 있네요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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