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단속 이후 불모지가 되어버린 부천..
요새 현황 알아보려 지난 주말.. 반년만에 도전해봅니다
동남아 삘 카운터가 유리 괜찮아 보고가라 하네요
이 일대에서 물이 괜찮은 편에 속했던 해동장이라
이때쯤이면 새로운 언니들 왔을거라 생각하며 2층 올라갑니다
30분 정도 기다리니 똑똑 소리와 함께 언니 들어오는데...
키 작고 동남아 느낌 많이 나는 40 중반 언니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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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가씨들 괜찮았다는 기억보다
카운터 이빨 잘 터는걸 먼저 기억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암튼 환불받기 어렵다는걸 알기에 포기하고 눕습니다
와꾸에 실망해서..대충하다 끝...
구름, 채연, 장미 다 가고..
은정이라고 클레오파트라 비슷한 단발머리 스타일 하던 언니 있었는데 어디있는지 많이 궁금하네요
내상 회복되면 다른 여관 찾아봐야겠습니다.
ps : 경남장 이양 아직 안나왔다네요
이양 베시시 거리는거 보고싶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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