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허리가 쑤시듯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고민을 많이했어요 그냥 집앞에가서 마사지를받을까
이런고민을 많이하다가 어떻게보면은 이게 허리를 오히려 안써서
그런가보다 싶어서 .... ㅎㅎㅎ 그래서 떡을쳐야겠다는 생각을하고
금화를 예약하고 만나러갔어요 어떻게보면은 운동부족이라서 그런거일수도
있으니까.. ㅎㅎ
그래서 딱 금화를 만나서 운동을하는데 운동부족이맞았나봐요 ㅎㅎ
금화랑 섹스를 하니까 거짓말처럼 허리아픈거 까먹고 막 박았어요 ㅎㅎ
그렇게 막 박다가 자세바꿔서 뒤로도 따먹고 여러가지자세로 금화를 맛보고
딱 사정했네요 ㅎㅎ
그리고 나서 집에가는데 거짓말처럼 허리가 나은것같았어요 ㅎㅎ
그래서 딱 느낀거는 허리아플때 병원말고 금화를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ㅎㅎ 허리도 나았고 금화랑 섹스도 즐겼고 ㅎㅎ
일석이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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