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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인지 어떤지는 모르겠고
시간표 느즈막하게 보던 중 일산 이지금 아리 출현!
잽싸게 예약하고 나서려는데 살벌한 소나기 시작
우산이 무용지물 다 젖음 ㅡㅡ
바지 는 처참하게 팬티까정 다 젖었음ㅠㅠ
주차장 가는 길이 짧은데 .. 으윽..
암튼 아리 만나러 가서 . 오랜만이네 오빠
그치. 요즘 키방 현타 와서 자제중이라서. 두문불출 중
이야기 거침없이 솔직한 아리는. 뭐 거칠게 없네요.
늦어서 화장 못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런거 별로 신경 쓰는 타입은 아니라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뽀뽀도 하며 짝짜쿵 놀았습니다.
친해져야 활달해지는 아리 성격이라합니다. ㅋㅋ
제가 볼 때는 거의 피곤 피곤..
터치에 반응도 좋은 아리라서 시간되면 다시 볼까 합니다.
요즘 글을 자제 중이라 별 내용이 없는 점 이해하시길.
괜찮아요 아리^^%
온리여탑!
아리 추천드립니다 ◕‿◕✿
아리 매니저와 행복한 시간이 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즐달 추천 !!!
아리 아리 동동. 아리도 보고 싶은 지금입니다.
멋진 인생 함께 가셔야져.ㅋㅋ
아리 친해지면 장난없긴한데..
저와는 인연이 끝난듯.. 흠 언제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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