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유흥 끊고 살다가
백신 접종 2주만에 드디어 출격하기로 맘먹고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가 어차피 인증도 힘들고 ㅠㅠ
쉽게 갈수 있는 안마로 가기로 하고 어디갈지 고민 시작
안가던 사이 ㄴㅋ 옵션 생긴걸 알고 호기심에 가보기로 결정
유일하게 ㄴㅋㅈㅆ 되는 "아리"로 예약하고 지난주 야간에 방문.
이친구도 오랜만에 첫출근이라고 생기 넘치게 반겨주고
키가 좀 큰편에 적당히 몸매 좋고 말이 좀 많고 앵앵대기는 하나 전반적으로 친절하고 좋았음
가슴 한 B정도 밑슴 단단한게 수술은 한듯하고
밑에 왁싱 싹되있음.
손 발이 꽤커서 첨에 대화전에는 혹시 트젠인가 의심이 들었음. 얼굴이 좀 성형티가 많이 나지만 아주 이상하지는 않음.
탕바디 없고 침대에서 건식으로 뒷판애무+ㅎ까시
앞으로 돌려서 삼각애무 하고 바로 도킹해서
여상으로 진행하다가 남상 ->후배위 ->마물
업소 시설 깔끔하고 실장도 친절하고 아가씨 재방은 모르겠고 업소 재방은 할 예정임.
가격이 옵션땜에 21 좀 비쌌는데 담에는 그냥 노말로 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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