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보네요
작년 겨울 남쪽으로 파견갔다가 다시 복귀했고
수컷의 무리에 있다보니 여자의 손길이 고팠음 ㅜ
태양을 피해 여유롭게 갔지만 덥네요
카페가기 애매하고 일찍 도착하니 낫네요
땀 식히기전에 서아가 똑똑하며 까꿍하네요
오늘 복귀 첫날인데 오빠가 일찍왔다길래 들어왔다고 ㅎㅎ 초면이지만 밝아서 좋네요
에어컨 세게틀고 잔잔하게 대화했는데 무난하네요
눕히고 키스를 해보는데 역시 좋아요~
이맛에 오는거죠~ 빼지않고 합이 잘맞아요
생리직전이라 아프다면서 이쁜가슴은 못봤지만,
가슴마사지를 더좋아한다고 살살 만져주니 느끼네요 어깨,등 츕츕하니 움찔, 피부는 부들부들 마지막엔
쉬마렵다하니 쫄리긴했나봅니다
살이쪘다고하나168-53 말라보이는데
필라테스로 다시 관리한다하고 막 이쁘다는 아니지만 통하는게 중요하죠! 다시 만나길 바래요 ㅎ
캐롤에서 소프트 vs 하드는
본인 하기나름이라 잘 아시쥬?
다들 마음 통하는 언니 찾길 바래요~유야호~~

잘보고 갑니다요
캐롤은 원래 소프트의 대명사죠 ㅋㅋ
보고싶은....
서아~맴5~추천
궁금하다 궁구매. 강남 캐롤이라...... 음........ㅋㅋ
만나고 싶은 서아후기 잘 읽었습니다 ~^^
추천 합니다 ~^^
서아 매니저와 행복한 시간이 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즐달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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