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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괜찮은데 찾아다니다 뺀찌먹고 맘에 안들어서 차만마시고 나오다가
마지막으로 수 다방 가봤습니다. 후기글도 봤던 기억이있어서 가봤는데
여긴 잡식이신분들의 약간 마지노선이라고할까 ㅋ.ㅋ 60대 정도되는 마담이있는데
앉으니 똘똘이만져주면서 이거땜에 왓냐고 묻네요 ㅋㅋ 근처 돌아다니는거에
질려버리는 날이라 그냥 차도 안마시고 입으로 빼고 2매넌 쥐어주고왔습니다.
스킬을 없는수준입니다. 그냥 열심히 합니다. 거사 치르고 나니 현타씨게오네요 ㅎㅎ
수 다방이면.. 2층에 있는 곳 말씀이죠?
위로 드립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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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다방이면.. 2층에 있는 곳 말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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