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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구월동 황제다방을 지난주에 다녀왔습니다.
입장하자마자 왜 유명한지 알겠더군요.
다방치고는 상급 외모네요. 얼굴도 반반한 편이고 저는 첫 스캔에서는 가슴이 c컵인지 알았습니다.
가슴이 상당하다 생각했는데 홀에서 만져보니 가슴을 아주 잘 모아주는 브라랑 원피스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c컵은 아니지만 b컵은 되보입니다.
다른 후기에서 밑트임 스타킹을 신는다던데.. 전 밑에 그냥 아무것도 안 입고있더군요.
제 똘똘이를 꺼내 만지길래 너만 만지냐 나도 만져야지 하니 바로 치마를 올리는데.. 아무것도 없었다는...
사실 외모도 외모지만 마인드가 상당히 좋더군요. 인기가 많은 이유는 마인드 때문인거 같습니다.
사정이 있어 홀에는 잠시만 머무르고 바로 골방입성했는데..
올탈의 하고 들어오는 것도 좋았고.. 애무가 상당히 깁니다.
대단한 글래머는 아니지만 참한 가슴으로도 똘똘이 비벼서 애무해주고 가슴부터 삼각애무 시작해서 똘똘이로 내려갔고
그 자세에서 69 요구하니 자기 소중이를 제 얼굴에 들이밀어주네요. 열심히 빨아주니 물도 흥건하게까진 아니지만 소소하게 잘 나옵니다.
근데.. 보통 여기까지하면 바로 삽입하는게 일반적인 마담들 패턴인데..
이 마담은 다시 삼각애무를 시작하네요. 제 꼭지 양쪽을 다시 정성스럽게 빨면서 손으로 풀발시켜주곤 콘 끼워주고 본인이 올라탑니다.
여상때 쪼임이 상당해서 이 마담도 명기인가 했는데.. 자세를 바꿔 정상위에서는 의외로 여상만한 쪼임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어쨋든 마담 얼굴도 이쁘장하고 자연스럽게 옆으로 처진 가슴 만지것도 좋아서 후배위로 자세 바꾸는 건 포기하고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외모나 마인드나 엄한 다방 다니면서 받은 내상을 치유하기엔 안성맞춤인 마담같습니다.
손님이 끊이지 않는 이유도 알것 같구요.
5장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돈이 전혀 아깝지않은 오랜만에 즐달이었습니다.

40중반정도로 봅니다.
다방치곤 젊은 편이고 마담자체가 동안입니다.
입은 없나요? 삽만있나요
떡으로 영업하는 다방에서 입해달라고하는것은 좀
시도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5만원을 뜻합니다.
피부 하얗고 밑에 털 많은가요?
다방 조명이라 피부는 잘 기억이 안나고
털은 왁싱이나 수북함은 아니었습니다.
나이는요 보빨되나요
본문에 69했다고 ....
국페에 보기드믄 착한 마인드 장착한 마담이라고 생각합니다...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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