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림도 오고 간만에 시간도 생기고해서
실장님에게 호수 전달받고 호수로 향했습니다
제가 접겹한 처자는 유주라는 처자였습니다
몸매는 육덕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거 같네요
육덕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좋아하실듯 합니다
얼굴은 이목구비가 뚜렷한 편이구요
미드는 사이즈가 어느정도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반갑게 인사후 담배 타임을 가지면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잠시 가진후 샤워후 본격적으로 유주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주의 삼각애무후 한껏 달아오를 모으로 유주의 소중이를 탐한후
장갑 장착후 여상으로 그녕의 소중이를 느껴보는데 따뜻하니 좃습니다
쪼임은 보통이네요 여상으로 천천히 다리다 자세 체인지후
유주의 신음이 제 중추신경을 자극하네요 아무래도 오래 못 달릴거 같아
강강으로 달리다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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