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금요일 일하다 중간에 몸 아프다고 중간에 나와 시간도 많겠다 가성비 갑 신흥 여관바리에 다녀왔습니다.
신흥 도착하니 여관 그대로 다 있네요..
어디서 듣기로 수원 집창촌이 없어진 것처럼 신흥도 7월에 없어진다고 했는데 철거 흔적은 아예 없네요.
근처 음식점에서 간단히 식사 후 아시아로 향하니 아주머니와 할머니 아직도 있네요.
아주머니한테 3만냥 드리면서 키 큰 아가씨로 부탁하니 천사랑 누구 얘기 하면서 천사가 좀 더 낫다고 해서 예약하고 207로 향합니다.
옷을 벗고 화장실로 갈려는 데 콜이 울립니다.
" 천사 말고 초코로 해줄께 ."
알겠다고 하고 여탑 접속해서 초코 정보 좀 찾아보려니 접속 겁나 안됌...
어쩔 수 없이 포기하고 간단히 샤워하고 누워서 대기.
샤워하고 5분 쯤 기다렸나 귀여운 상의 초코가 인사하면서 들어오네요.
키 157에 전체적으로 슬림한 편이고 웃는 상이라 처음 보는 사람도 괜찮을 듯 싶네요.
나이는 30대 초반이라고 하는데 그럴 거 같아요... ㅎㅎ
서비스 만원 주고 탈의를 하니 가슴이 작네요...
A.......
시체모드로 애무를 받았는데 젖꼭지 양쪽 합쳐 20초 한 거 같고 BJ는 한 3분 한 거 같네요.
CD 착용 해주면서 자세 체인지 하자고 해서 바로 동굴 안으로 진입합니다.
쪼임은 상 급 이상이고 피스톤 오래할 수록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잘 느끼네요.
몸에서 서로 땀이 나는 상태로 격렬히 하다 초코의 쪼임에 오래 버티지 못하고 발 ~~ 사 ~~~~~~!!!!!!!
CD 벗겨주면서 화장실에서 씻을 줄 알았는데 씻지 않고 저 먼저 씻으라고 하면서 그 사이 옷 다입고 제가 샤워 마치고 나오니 다음에 또 보자면서 나가네요.
P.S - 신흥 사진 찍은 거 있는 데 여탑 서버 불안정 해서 다음에 기회 되면 올리겠습니다.
초코는 첨인데 추천 후기입니다
청결성 없군 드러
오래 못버티는데 땀이난다라 이해가 안되는 지나가는 지루한 과객입니닷 ㅋㅋ
보도식이라 들어가서 대기 타면서 씻습니닷 어차피 콘이라 질내세척을 바로할 이유도없공
초코 몇시까지하나요?
후기 감사합니다....나중에 인증샷 부탁해요~~여탑이 불안정하네요...
아네...답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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