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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님과 사장님의 배려로 원가권으로 방문 - 감사를 전합니다.
요즘 자주 방문하는 곳으로 누굴봐도 평달이상은 가능한 업소죠.
오늘의 매니저는 추추!!
며칠전 로아를 보기전에 예약했다가 출펑이라해서 오늘 나온다기에 두말없이 예약했지요.
안내받고 대기하던중 추추 입장!!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은 슬림스탠체형의 얄상한 아이가 가볍게 들어와 인사를 하네요.
룸에서 일을 했다는데 그러리마 믿을만한 외모와 애티튜드를 지녔어요.
행동거지 하나에서부터 그리고 말하는것에 이르기까지 깔끔한 느낌이더군요.
어려서부터 좋은 교육을 받고 자랐거나 내공이 상당하거나겠지요.
이 아이, 나누는 대화는 물론 설근의 교환도 기분이 그만이예요.
땀이 났다며 훌러덩은 거부하지만 작으나 소담한 융기도 굿이었고요.
근데... 근데... 거기서부터 밀당이 시작되는데 가히 고수의 경지에 이른 아이더군요.
한 발자욱 전진하다가는 두 발자욱 뒤로 가기를 반복하다가 걍 시간이 다 되어버렸어요.
그럼에도 이상하게 하나도 서운하지가 않더이다.
아마 중간 중간 보이는 밀당때문인듯 하네요.
다음에를 기약하는데....그것조차도 밀당임이 분명할거외다.
어쨌든 괜찮은 시간이었어요
추추. 추천드립니다 ◕‿◕✿
추추 매니저와 행복한 시간이 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즐달 추천 !!!
고수죠. 추추. ㅎㅎ
추천 박아요~!!!
저도 궁금한 매님입니다. 그때 예약할랏드만. 사정이 있어.ㅜㅜ
추추 괜찮은것 같더군요^^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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