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난 후기를 쓰다가 엄지척 비제휴되어 연락해봤는데, 공사중이라고 여왕아로마 진영 추천해주셔서 한번 가봤어요.
항상 단비만 보다가(아는 사람만 보게되요. 요즘 자꾸 내상기가 많아서.. ㅠㅠ) 엄지척 가느라 못갔는데.
티 입장후 잠시후 노크와 함께 진영이 들어와요.
와.. 예쁘장하네요.
이 예쁜게 한국스타일로 예뻐요, 한국 예쁘게 화장한.
지금까지 태국이나 중국만 보다 한국녀 봐서 그것도 반갑기도 했지만,
일단 예쁘고 얼굴이 섹시함도 있어요.
느낌 좋아요.
일단 거리낌이 없고 애교같은 말투, 너무 자연스러워요. 어색함은 하나도 없어요.
몸매는 객관적으로 볼륨이 있다고 생각은 안들지만, 외모와 마인드가 커버된거 같아요. 진짜
글리고 20대는 아닌듯 30대 후반 같은데, 진짜 괜찮아요.
처음이라 마사지 하려고 해서 마사지 패스하니 바로 등부터 애무 들어가는데, 천천히 시작해서 구석구석 너무 좋아요.
똥까시도 선호도가 있다는걸 알아서일까 물어보더라구요. 좋아하냐고, 좋아하지 했더니
빠데루 자세 하라고 해서
했는데.. 와.. 정말 구녕 구멍나는줄 알았어요. 완전 혀를 넣을기세예요.
가기전에 후기봤는데, 서비스는 보통이라고 하신 분 어떻게 된거죠?? 얼마나 엄청난 서비스를 받으시길래. ㅎㅎㅎ
암튼 전 와우..
그리고 키스를 너무 잘 받아주고, 소리도 혀로 몸을 훑고 가고, 제 혀를 빨고 먹는데 청각적인 효과
좀 과하다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또 진짜같은 반응과 신음.
와.. 좆습니다.
처음 본거라 그냥 탐색전 같은 느낌으로 마무리할줄 알았는데, 시원하게 마무리 했어요.
재접견 의사 100프로예요.
제가 보통이라고 후기 쓴 사람인데요 우연히 후기 쓰려다가 이 후기 봤는데 제 후기를 보신거 같길래 쓰는데
저는 똥까시 같은거 물어보지도 않고 해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건마 가면 보통 해주는 서비스만 해줬습니다.
아마 손님마다 다른거 같은데 이 후기 쓰신분이 좀 더 호감이라 잘해준거 아닐까 싶은데요?
아 그런건가요? ㅠㅠ 하긴 저도 후기 보고 갔다가 너무 다른 경우도 많았고, 다른 이유때문에 내상 입은 경우도 있으니까요.
복불복 아니겠습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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