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워낙 길게 쓰는걸 안좋아하는편이라..
대충 끄적여 보겠습니다..
별 생각없이 마사지가 받고싶어 1등스파로 향했습니다.
오랜만에 본 주간 실장님이 뉴페이스 왔다고 추천을 하네요.
별기대 없이 알았다하고 입장을 했습니다.
오전시간대라 대기도 없이 씻고 바로 마사지실로 들어갔습니다.
워낙에 단골이라 어지간한 관리사들은 알아서 마사지 실력에 놀랍지도 않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마사지가 끝날때쯤 이쁘게 생긴 매니저가 입장을 하네요.
물론 제 기준이겠지만 헉소리가 나올정도로 엄청나게 이뻤어요.
강남아가씨 느낌이 아니라 이목구비 뚜렷하게 청순한 이미지? 몸매는 평타이상 칩니다.
아무튼 본게임에 돌입을 하는데 신음소리, 스킬, 애무 모든게 다 완벽하네요.
제대로 홍콩구경하고 왔어요. 마지막 청룡까지~ 다 완벽했어요.
진짜 청순에 이쁜이 취향이시면 완전 강추입니다.
저도 조만간 한번 더 다녀와야겠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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