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을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일요일마다 마사지를가는대
다른곳을 많이가봤지만 러브아로마 처럼 가성비좋은곳은없어서
한두달전부터 러브아로마만 찾아갔습니다.
매니저분들도 바꾸시고 하시는대 오늘은 주중 새로온 매니저분이
있으시다고 하셔서 미소라는매니저를 예약했고 러브아로마로
향하였습니다.
러브아로마에 들어서니 손소독제와 실장님이 반갑게 대해주시네요
방안내를받고 옷을갈아입고 샤워후에 누워있는대 노크소리와함께
미소매니저가 들어오시는대 센스있으시게 옥수수수염차를 하나가져다
주길래 고맙다고 인사를했네요 처음부터 너무 기분좋게시작을했습니다
마사지를 하시는대 정말 부드럽고 시원하게 해주셨습니다
진짜 제가 좋아하는 부분을 정말 잘해주시는대 어떻게 그쪽이 시원한지는
모르겠지만 말을하지는않았는대 중간중간 어깨쪽을해주시는대 정말뭉쳐있는
근육이 잘풀렸습니다 새로오셨다고는 믿기지않을정도로 잘받았습니다
그리고 하체마사지를해주는대 종아리쪽은 아주강하게 해주시네요
러브아로마에 빠질수밖에없는거는 빳데루라는자세인대 이거를받으시는분은
아마 천국을 갔다오는 기분일거에요 시원하게 마무리도했습니다.
다른매니저들도 다봤는대 서비스와가성비는 러브아로마가 최고인거같네요
재방은두말하면 잔소리죠~~ 주중다시 방문하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