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커플이랑 주말이라고 한잔하다가 어느정도 먹고나니 마사지 받으러
가고싶더군요 그친구랑은 술먹고 마사지 받으러 같이가는 친구인데 여친들
한테 혼나니..ㅋ 몰래 톡으러 여친들 보내고 둘이 마사지받으러가자했다..ㅋㅋ
어느정도 다마시고 자리 마무리 하면서 여친들한테는 둘이 한잔만 더 한다고
보내고서 둘이 다니는 킹타이 샵으로 예약전화하고 바로 찾아갔다.
샵도착해서 코스는 난타이 친구는 아로마 따로 결제하고 바로 각자 안내
받은 방으로 들어갔다..ㅋ 좀지나니 관리사분 들어오신다 전에는 못봤던
분이신데 마사지 잘하길 바라면서 받기시작했다.
다행이도 꼼꼼하게 잘하신다 압도 적당하고 전 세게 받는걸 좋아하는데
압도 좋고 너무 시원해서 술이깬다..ㅋㅋ 이름 물어보니 쨉이라고한다
절대 안까먹을듯..ㅋ 끝나고 친구랑 둘이 만족하면서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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