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를 접견 했습니다.
조금 실망 했어요. 프로필 사진과 차이가 많고 나이도 물어보니 차이가 좀 심하더군요.
허나 그 모든게 좁보 하나에 무마 되었습니다.
얼굴은 보톡스의 흔적과 코 성형을 좀 한 것 같아요.
와꾸는 중 정도에요~ 프로필과 차이가 너무나서...
케익은 몸매는 차이날지 몰라도 얼굴은 프사와 동일 했는데.ㅠ
이제 본문으로.
영어로 대략 자기 소개 및 나이 물어보고 바로 샤워실로~
샤워실에서 그녀가 저를 씻겨주고 저 또한 손에 바디샴프를 듬뿍 짜서 그녀의 가슴과 소중한 곳을 씻겨 주었습니다.
반응이 제법 좋더라구요. 몸을 움찔 움찔하며 잘 느끼네요.
화장실에서 용기내서 삽입 하려 마음은 먹었지만 실례가 될까봐 꾹 참고 침대로 가서 바로 누웠어요
과연 서비스는 어떨까?
소중한 곳 아래 위를 현란한 혀놀림으로 자극하네요. ㅅㄲㅅ는 정말 상급입니다. 입에 문채로 엉덩이를 들썩 거리며 깊숙히 넣었는데도 잘 받아 주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69를 했어요~ 애액이 넘치네요. 애액 냄새가 정말 진동을 하네요. 나쁜 냄새가 아니라 남자의 마음을 자극 하는 바로 그 원시적인 냄새입니다.
너무나 흥분되서 그녀를 눞히고 바로 삽입.
따뜻하고 쪼임이 장난 아니네요. 나이와 다르게 20대 초반의 좁보인다. 싱싱해요. 왜 그녀가 +1인지 조금 알 것 같더군요.
그런데 시간 많이 남았는데도 너무 보채서 기분이 잘 안나서 그냥 뒷치기로 끝냈어요. 뒤치기 할때 자궁에 닫는 그 느낌이 좋더군요. 정말 삽입 느낌은 20대 초반이라고 해도 될 거 같습니다.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나나 만나보세요~
헤어 질때 눈길 안쥬는 그녀를 보고 조금 맘 상했습니다 ㅠ
다음엔 유진이 보러 갈 예정이에요~~ ㅎㅎ 기대되네요
그에비해서 만족하신 부분도 상당히 크신것 같아요^^
쪼임 장난아닌 나나와의 후기 잘읽고 추천드려요
즐달축하드려요. 맘 상하신거 푸세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