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밀크아로마 전화 넣었습니다.
전화도중에 새로운 매니저 있다는 말에 오우 이것저것 물어보니
딱 예약각 잡혀버리더군요.ㅋㅋ 펄렁귀인 저는 그렇게 한시간
코스 예약후 출발합니다. 입실해서 가볍게 샤워해주고 기다리니
미소가 짜잔 하고 들어오네여. 뭔가 얼굴은 귀여운 느낌입니다.
근데 반전으로 제대로 보니 눈가에 섹시미가 잔뜩.. 몸매는 오우
키는 작아두 나올곳은 나와서 섹시함이 돋보이더군요.
마사지 받아봅니다. 처음이라 아주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아주 잘하더군요. 다른애들이랑 크게 차이도 안나는것같습니다.
고로케 미소 매니저에게 제한몸 맡기고 있으니 잠이 스르르 들뻔
해버렸네요. 마사지에 취해 잠이라니 오래간만입니다.
마사지 스윽 받고나서 딥슈가 진행해주는데 생각외로 이것도 잘
하더군요. ㅡㅡ.. 원래 하던 매니저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거울에 비추는 모습 바라보면서 딥슈가 과정을 생생히 바라보는데
궁둥짝부터 아래 솟아 올라있는 돌기둥까정 이마에 핏줄생기게끄름
환장하게 해주더이다.. 바로 요맛에 딥슈가 받으로 오졍..
아무튼 무진장 잘받고 왔습니다. 뉴페인데 마사지 스킬은 뉴페가
아닌듯한 뉴페 성장치 엄청날것 같네요. 다음에도 한번 다시금 만나
보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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