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보고 어제 방문하였습니다.
위치는 지도검색해보면 나오니 물어보지마세요.
제가 가고 5분뒤에 한분 그러고 5분뒤에 또 한분 오셨습니다.
사장여자랑 종업원 2명이서 일하며 제가 갔을때는 종업원만 있었습니다. 물빼러 왔다고 하니 손님있어서 눈치보면서 빨아줍니다.
일단 외모는 50초에 마른편이며 그냥저냥 봐줄만합니다.
신정네거리에 인샬라 아줌마랑 이미지가 비슷하다라고 생각하시면 될꺼 같네요.
터치 관대합니다. 가슴까고 팬티내리고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입손으로 받았습니다. 허벌창은 아니고 제법 쪼임은 있는거 같았어요.
손님있다고 재촉하지는 않았지만 아줌마 본인이 눈치도 보고 마음이 급했네요.
좀 한가한 시간대에 방문해보시면 여유를 가지고 즐기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떡은 할 생각이 없어서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물은 제법 있는편이었네요.
종업원은 더 젋은가요?? 종업원도 터치 관대하고 잘 빨아주나요?
종업원은 좀 더 젋나요?? 터치 관대하고 잘 빨아주나요?
구글뒤져도 안나오네요
잘봤습니다 ~^^
저도 군포 정보좀요 ㅎㅎ 날씬한 마담 있나요?
여기도 곧 문전성시를 이룰듯 후기정보로 인한 러시를 무시 못하겠드라구요. 그나저나 가림막이랑 사각지대 요건이 잘 되어있을런지...안양쪽은 좀 놀랐던게 그냥 서있음 다 보이는데서 서비스를 ㅡㅡ;;
함..가보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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