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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쯤 만복에 방문했습니다.
만복으로 가니 핑크장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4만 지불 후 10분 안 쪽으로 올라오더러구요.
화장 진하게 했고 눈이 참 큰게 코랑 손 댄 것 같고 키는 160정도에
극슬림입니다.
극슬림에 비례해서 가슴은 껌딱지이구요.
여자 얼마 못만나본 회원들은 30후로 볼 수 있는데
제 눈엔 40후에서 50초로 보입니다.
4만발 치곤 괜찮은 와꾸인데
가슴 깔짝 밑에 깔짝하는거 위에서 내려다보니 긴 생머리에
머리숱이 텅텅 비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밑구녕이 약한지 다리로 깊게 못넣게 방어하고 아프다고 살살해달라고 하고 신음소리가 빠방하더라구요.
그래서 뒷치로 하다 마무리 했습니다.
4년전에 봤었는데 추억이네요
약간 기계적이고 허리춤에 금테둘이?했던게 기억나네요
"내가 있는 곳이 낙원이다" 라고 하셨으니
송림 사랑과 부평 유빈 청심 하나 차례차례로
저의 낙원으로 초대해 보겠습니다.형님
후기 기대됩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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