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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이라는 애가 와꾸가 좀 나온다해서 가봤습니다.
후기에 싸가지 없다는글들 봤지만 솔직히
못생긴거보단 낫지 하고 불렀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슬렌더에 가슴은 아주작은 a컵이었으나
얼굴이 꽤 반반했기에 (길에서 봣으면 한번 따먹어보고싶은 묘한 섹기있는 매력적인 얼굴 ) 인사 후 옷을 벗었습니다.
그냥 할말도 없고해서 오후 6시 경이었기에 " 야간조 이신가봐요^^ " 라고 첫질문을 던졌더니
"내가 주간조면 지금 여기 있겠냐?" 라고 말하더군요..
순간 너무 당황했습니다 사회에서나 업소어디에서든
이렇게 싸가지 없고 무례하게 말하는사람을 본적이 없기에
아 그렇군요 라고 말하고 본게임에 들어가더군요
기분은 더러웠지만 방금 까지 띠껍게 하던련이 제 좆대가리를 물고 쪽쪽 빠는 모습보니 이상하게 더 꼴리더군요..
(속으론 씨발년!! 삽입 때 보자 뒤졌어! ) 이렇게 생각을 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순간 놀랐습니다 다른 글들에서 본거처럼 신기하게 보지가 정말 따듯하고 상당히 조였습니다
(제꺼가 조금 두껍긴합니다)
그리고 신음소리도 일부러이겠지만 꽤 야하게 내더군요.
앞으로 강강강 뒤로 강강강 (원래 이정도로 빨리 느끼진 않지만 정말 3분만에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이후 말 한마디 서로 없이 퇴장.
싸가지는 없지만 와꾸와 보지맛을 생각하면 재접견 할만 한 것같네요.
재접견의사 60%
유빈 이년 싸가지를 넘어 창녀 마인드가 없는 년이더라구요.
저번에 힘들게 했다고 입실하자마자 그냥 나감.
냐하 창녀년에게 뺀찌 먹긴 이 년이 처음 ㅋㅋ
토끼 사람 가려 가며 보지 파는 년이라 보지 마셈
성형 많이 한 얼굴인가요?? 조임은 어때요?
성괴느낌 전혀 안납니다
보지가 허벌 태평양이라도 말은 싸가지 있게 해야 잘 꼴리지. 얼굴좀 반반해도 말하는 싸가지 없으면
저 같으면 당장나가 꺼져~ 시전했을텐데. 부처이시네요.
아파서 디져요
지말로는 그렇게 하면 담에 캔슬 논다고 하는데
다 개소리에요
고정하시옵소서 형님들
책임자 업주한테나 그러지 동반자 업소 언니들이나 형님들한테는 농담 정도나 하지 화풀이 같은거 안합니다.
언니가 싫으면 안보면 되지 구지 불러 복수심 분풀이 하는건 양아치나 하는짓이고 다음 이용하실 형님들에게도 민폐입니다.
언니 초대했으면 이언니는 이렇구나하고 너그러이 이해하고 함께 낙원을 만드세요. 형님들 ("신사답게 행동해"- 곽철용)
4만원 20분동안 무슨 운우지정을 나누겠다고 돈 없고 딸만치기 싫고 간단히 물빼기 위해 넣고 빼고 맛보고 즐기기 좋은 바리언니로 보이는군요.형님
( 송림 유진 사장 이 좆만한 새끼가 사과는 안하고 비추질이다↓↓)
희망이는 유빈이랑 비교했을 때 어떤가요
주말이 다가오니 몸속에 음란마귀가 서서히 피를 끓게 합니다. 유빈이는 아직 미접견이라 주말에 접하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언니들 각자 개성이 달라 비교는 바른 정보 전달을 제외하고 가급적 피할려하고요 다만 차이점은 희망은 13시 유빈은 18시경에 출근하는거 같고요. 희망이는 성괴라 얼굴 보시는 형님들은 비추라 하실분도 있겠지만 제외하면 초극슬림이라 내상은 없겠습니다. 형님
(쪽지로 정중히 사과하던가 한판 붙자던가 비추질이 귀엽다↓↓)
피부 하얗고 밑에 털 많은가요? 그럼 사가지 없어도
먹어줄만 한데요 ㅋㅋ
부천엔 왜 이쁜 애가 없을까아ㅠ
인부천 서울서 가장 탑클라스임~ 와꾸나 여러상태는
물론 싹수는 노란색에 가깝지만 몸으로 충분히 커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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