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1일 희사끝나고 집에도착했는데 집에있기 깝깝해 전철타고 신정네거리촉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아무다방에서 차한잔먹고 뭔가 부족에 이버엔 신정수커피숍에 갔습니다
들어거는데 손님은 1명 있었고 차한잔먹고 손버릇이 있어 쓰담쓰담을하는데 가랭이를 열어주더군요ㅎㅎ 보댕이쓰담하는데 왜이리 물이많은지 나이 많은 사람이라그런가ㅎㅎㅎ 주머니속에는 16000원이 있었는데 마담이 제 성기를 만지는데 빨딱 섰네요ㅎㅎㅎ 저는 이상하게 여자가만지면 빨딱 스더라고요ㅋㅋㅋㅋ
제가농담으로 말한게 박고박고십어도 싶어도 돈이모잘라서 너는특별히 해주겠다 손님도없겠다 하고
차한잔과 연애 16000원주고 했습니다ㅎㅎㅎㅎ
ㅂ연애를 하고있는데 의자가 너무 소리가많이나고 초인종은 계속울리고 손님이 몇분씩들어오는지ㅎㅎ ㅎ
마담이 올라타서 빨리 사정했네요ㅎㅎ 자주는안가지만 돈 없을땐 가기 좋은 그런하루였네요
집근처라 호기심에 갔다가 -> 강부자 -> 현타오짐 -> 성욕감퇴 - 무소유
뇌가 좃을 지배하면 수다방 강부자 아줌마 생각했습니다 덕분에 두달동안 저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님들 ! (주관적 후기입니다)
캬.. 레전드 후기네 ㅋ
진짜 옆테이블에 노숙자스러운 인간이 있길래 와저런 인간좆빨고 빨고 넣는건 도저히 아니라 생각해서 바로 나왔네요 그런데도 줄서있다니 성욕이 이리무섭다는
노콘질싸 하는건 아니죠?
아직도 빨강빤스 입나?
끝판왕으로 등극 하시는 것입니까? ㅎㄷㄷ
다방 20~30대도 손님 있나요?
몇시쯤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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