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작년 여름 코로나고 뭐시기고 회현동으로 오랜만에 향합니다. 사실 회현동은 여관바리의 성지였죠. 지금은 죽었지만. 난 신세계가 물이 좋다는 소리를 듣고 그곳으로 향합니다. 안경쓴 주인 아주머니께 8만원을 지불한뒤 아는 언니가 없어 아무나 불러달라고 말하고 샤워를 한뒤 에어컨을 틀고 야동을 보며 올나체로 누워있습니다. 잠시뒤 똑똑 노크소리가 들리고 언니가 한명 들어오는데 미인형얼굴에 몸매는 약간 통통합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정도 언니는 씻고나온뒤 삼각애무후 개자세를 하라고 합니다. 회현은 ㄸ 까시가 유명하죠. 난 민망하지만 개자세를 취하고 언니는 나의 쌍바윗골 사이를 깊게 애무해줍니다. 그어디서도 느껴보지못한 쾌감이더군요. 잠시후 언니는 나의 물건에 콘을 씌우고 눕습니다. 정자세로하다가 뒷치기로하다 다시 정자세후 발사...언니에게 이름을 물어본뒤 다음에또보자 라고 인사를 하고 유유히 그곳을 빠져나옵니다
심지어 신세계래 ㅋㅋㅋㅋ 거긴 아무도 안가는곳이잖어
오래되긴했네요 ~~~~~~~~
1년은 정말 너무 하셨어요..
1년 이후 지금까지 설마 후기 쓸 만한 일이...
후기는 안써도 무기는 안쓰면 안서요. 형님
띄어쓰기 해주세요.
1년전 후기는 후기라고 하기 힘듭니다.
ㅎㅎ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