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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상당히 야한 서린

    업소명
    구로 캠퍼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언제쯤이나 코로나가 우리곁을 떠날지 손꼽아

     

    기다리는 1인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너무 많은 제약이 있어서 말이죠...

     

     

    어쨋든 쫄리는 와중에도 달림은 횟수는 줄어도

     

    참다참다 풀긴 해야하네요...ㅠ

     

     

    구로의 캠퍼스를 다녀왔으며, 만난 언니는 서린이라고 하는

     

    +1의 언니였습니다.

     

     

    약속된 시간에 맞춰 입장을 하니 서린언니가 맞아 줍니다.

     

    첫대면의 서린언니 인상은 골격이 좀 있는 언니였네요.

     

    갸냘픈 여인의 모습 보다는 약간 다부진 체격이 있는

     

    건강한 골격의 소유자.

     

    얼굴도 살짝 여리여리함과는 좀 거리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첫대면에서도 전혀 어색함등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으며

     

    서글서글하게 말을 건네오며 물도 주고, 탈의를 할땐 모두

     

    받아서 깔끔하게 정리정돈해서 한곳에 모아두는 쎈스...

     

    마치 옛날 완월동이나 옐로하우스에 가보면 언니들이

     

    서방님 모시듯 한다고 했었는데 그런 느낌이 확 들더군요..ㅎㅎㅎ

     

     

    샤워를 마치고 나와 교대를 하고, 원시인이 된 서린언니의 

     

    모습을 다시보니, 역시나 체격좋고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그리곤 제곁으로 와서는 고양이 자세로 엎드리라 하더군요.

     

    속으로 "오~~ 말로만 듣던 그 자세?...." 하며 첫 경험을 하려는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고양이 자세로 엎드리자 뒤에서 들어오는 서린언니의 공격.

     

    비뇨과에서만 당하던 공격을 서린언니가 부드럽게 다시금

     

    해 주더군요.

     

    그러면서 손으로는 또다른 공격을...

     

    와~ 이거 맛들리면 정신 못차릴거 같데요. ㅋㅋ

     

    찌릿찌릿함을 느끼곤 스탑을 외치자, 서린언니가 이번엔

     

    자기를 기쁘게 해 달라며 몸을 제게 맡깁니다. ㅋ

     

    이거 안해줄수도 없고.... ㅎㅎ

     

     

    깔끔히 정리정돈된 서린언니의 소중이를 건드려주자 움찔

     

    움찔하며, 입으로는 아~ 좋아 아~ 좋아를 연발하더니

     

    급기야 내 봉지 이쁘지? 내봉지 맛있어를 거리낌없이 내뱉습니다.

     

     

    노골적으로 그러는건 첨 겪어보네요. ㅎ

     

    하튼 야한말은 골라서 해 대는데 조금은 웃기기까지 합니다. ㅎ

     

     

    그렇게 서비스 타임이 끝나고 본게임.

     

    옆으로 시작하면서 서린언니의 소중이를 손으로 맘껏  괴롭혀주니까

     

    물이 철철 넘치네요. ㅋ

     

    아~ 좋아 좋아를 연신 내뱉으며 마치 농후한 여인네의 모습처럼

     

    끈적하게 답하는 서린언니.

     

     

    조금 아쉬운건 물이 많아지자 조임의 강도가 살짝은 평범해 지더라는...

     

     

    그렇게 옆으로 시작된 자세는 정면으로도 했다가 뒤로도 했다가 

     

    여러 자세로 바꿔가며 공격하는데, 거부하는 기색은 단 하나도 없이

     

    잘 느껴주고 반응해 주었습니다.

     

    또한, 키스역시 적극적이면 적극적이었지, 마지못해 한다는 그런

     

    어떤 언니들의 의무자세와는 너무도 판이하게 다른 서린언니의

     

    마인드는, 서비스 점수에서 100점 만점에 200점 이상을 주어도

     

    모자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덧 마무리의 신호가 오고 이어서 밖에 잘 마무리 했습니다.

     

     

    노골적으로 야한말을 즐겨하고, 서비스 위주의 언니를 찾으신다면

     

    서린언니만한 사람은 찾기 쉽지 않을거 같더군요.

     

    외모도 골격이 살짝 있긴하지만 평균 이상은 되고...

     

     

    풋풋한 느낌의 민간삘 언니를 원하시거나 슬림형을 찾으신다면

     

    추천 드릴수 없지만, 그외 특히나 마인드와 서비스 측면을 보신다면

     

    최소한의 만족감을 보장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샤워 서비스도 있다는군요(저는 거부했음 ㅋ)

     

     

    이상, 구로 캠퍼스의 서린언니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7

    차차촤
    차차촤 · 2021.06.28 21:28:25
    즐달 축하 드립니다
    미용티슈
    미용티슈 · 2021.06.25 15:48:59
    마인드와 서비스가 좋은 서린언니군요.
    재복
    재복 · 2021.06.24 07:20:15
    서린이 말투가 꼴리네요~즐달 축하드리고 정성스런 후기 잘 보고갑니다~
    츄퐁
    츄퐁 · 2021.06.23 20:58:48
    아씨 가까운데 미치겠네..
    케빈클락
    케빈클락 · 2021.06.23 16:05:46

    서린이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두리도수짱
    두리도수짱 · 2021.06.23 15:55:57
    서린이와의 즐달후기 잘 보고 갑니다~~
    개구쟁이
    개구쟁이 · 2021.06.23 15:30:34
    완월동과 옐로하우스를 안가봐서 잘 모르지만
    드레곤벨리는 가봤습니다.ㅋㅋ
    비뇨기과에서 어떤 공격을 받으셨는지 궁긍해지네요 ㅋㅋ
    마인드.서비스 200점 서린이와의 즐떡후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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