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의 추천으로 만나본 파랑
처음에 들어가면 수줍은듯 조용한 분위기가 흐릅니다.
실내가 많이 어두운 편이라서 더 조용한게 보이는지도 모르겠네요.
우선 파랑의 외모는 하얀피부에 프로필 몸매 그대로 입니다.
얼굴은 청순한 여대생 사회초년생 느낌 예쁜 민간인 그런 좋은 느낌 입니다.
피부는 미끈한듯 부르럽고. 그리고 슴가는 자연산 D컵은 되어 보입니다.
탄력은 좀 아쉬우나 모양이나 부드러움은 역시 자연산이라 최고 입니다.
몸매역시 얼굴만큼이나 날씬하고 좋습니다.
날씬한 몸매 , 와꾸 보시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샤워하고 베드로 오니까 살며시 옆에 누우면서 원피스를 벗는데
애인모드가 자연스럽게 연출됩니다.
그녀의 부드러운 키스와 그리고 삼각애무 써비스
부드러운 혀의 느낌이 좋습니다.
부드럽게 쪽쪽쪽 내 주니어를 잘도 빨아 줍니다.
역립시도. 부드럽게 해주는게 좋다는 그녀의 말대로 부드럽게
살살 애무 하니 역시나 반응해 주네요..
그녀의 부비부비 테트닉도 받아보고.
뒤에서 하비욧고 즐기다.
정면 하비욧과 키스를 즐기다 시원하게 방사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여유가 있어서 파랑을 안고 대화를 해 봤는데....
좀 편해지고 나니깐 잘 웃고 말도 잘하네요.
처음보단 두번 세번 보면 더 애인같은 느낌 받을거 같은
괜찮은 관리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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