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올려봅니다...
집으로들어가려다 날이갈수록 더워지는날씨만큼
길을다니는 처자들의 옷길이도 짧아지더군요...
맨살을 내놓고다니는걸 보니 주체하지못하였네요...
방문시간은 6시 정도...
1.천궁
마담 젊습니다.
피부도 애기같구요...근데 호락호락한스타일은아닙니다
자기는 방에가면가지 스킨쉽도싫고 만지는것도싫다네요ㅎ
근데 선객이 있어 페이는 못묻고 커피한잔들이키고나왔네요
선객없을때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2.흙
예전부터 워낙 유명하다고해서
기대를안고갔으나...뚱할멈이 저를반기네요...
국페구요...자기는 입으로도한다고해서
도망쳐나왔습니다...예전흙이아니네요!
이만 짧은 후기였습니다
아니면 흙 다방 옆에 천궁?
홍시다방쪽 동내
여기요~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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