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기글을 보다 급 꼴림이 와 달리게 되었습니다.
석남동 가좌동 가정동을 돌았는데
비추하는곳은 홈플러스 건너편 호수(할머니), 석남동 영( 50후반, 목이 없어요), 이슬(얼굴은 마스크 신공으로 잘 모르겠으나 덩치가 커요), 콜(돈만 밝히는 중궈)
가정동 영(호랑이 닮은 할머니), 체리(진짜 할머니) 입니다.
연애는 가정도 영에서 체리로 가다보면 2층에 있는데ㅜ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넝쿨이랑 골드는 문이 닫겨서 접견을 못했고 녹색은ㅠ연애를 안한다네요. 에휴. 그나마 제일 괜찮있는데 말이죠.
암튼 전 이만.
근데 다방이 일찟 문닫네요. 어제난 휴무라 돌아봤는데 일끝나고 지금 시간에 돌아볼려니 다 문닫았아요. 특히. 골드랑 넝쿨은 보고싶은데 일찍 문닫네요. 몇시에 문 닫는지 아시는분 없으세요?
녹색은 연애를 안하는게 아니라 첨본 손님이랑
안하는겁니다 ~ 여러번,눈팅하면 됩니다
아물론 애초에 싹수가 노란색이면 힘들겟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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