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희망인가 보러갔는데 처음 왓냐고 하더니 아니라고 하니까 쉰다네요.
처음 왔다고 하면 아마 다른 사람 불러줄것 같은 뉘앙스네요.
동암으로 가서 은다방 후기보고 가봣는데
엥 예전에 하던 분이 계속 하고 있네요.
예전에는 연예 같은거 안한다고 해서 커피만 마시고 간지가 좀 됐는데 후기보고 가서 이야기 해보니 이젠 또 하나부네요. ㅎ
가슴 조물딱 시전하는데 의외로 큰거 같은데...
이 나이에 이렇게 탱탱?
보형물은 안느껴지는거 같은데...
ㄸ 할때 벗겨보고 판단 해야지하는데...
이게 ㄸ 값주고 나니까 뭐가그리 성급한지
방은 따로 없고 구석에서 이불 깔린 자리에서 하는데
자리도 불편하고 더워 죽겠는데 에어컨도 안키고 마스크도 못벗게하고 옷도 빤스만 벗고 치마도 안벗네요.
브라만 까뒤집어서 자연산인지 제대로 인증이 안돼고 참...
가슴도 못빨게 하네요.
난 안 빨면 안슨다고 심통 좀 부리니까 그재서야 허락...
참.. 외모는 괜찮은데 마인드가 짱깨네요..
구석에 있던 객처럼 그냥 입으로 하고 갈걸 후회돼네요..
오전애 나올때 비온다고 해서 우산 들고 다녔는데 귀가할때까지 비 한방울 안 떨어지네요...ㅎ
당했군요. 그년 걸르는게 답 .
잘봤습니다~! ㅋㅋ
ㅡㅡ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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