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 NF키티 접견기입니다.
여러업소들 프로필을 보다가 블루문에서 멈추게되더군요.
키티 매니저가 계속 눈에 띄더라구요.
나이도 적당하고 얼굴이....와우…확 끌리더라구요.
거기다가 실사사진도 넘 맘에 들어서 키티매니저로 꽂히더군요.
한시간정도 기다리면 볼수있다고해서 예약해놓고 피씨방가서 총질좀하다가 넘어갔네요.
키티를 보자마자 오늘 제대로 달리겠구나 싶었습니다.
샤워 후딱하고 키티와 대화좀 나누면서 본론으로 들어갔네요.
침대위에서도 아주 제대로된 섭수의 진수를 맛보았다는..
넣고나서 진짜로 빼기가 싫었던 아가씨였네요.
활어반응에 약간 새침해보이는 미소를 보고있자면 빨리 싸지않을수가 없는 아가씨였네요.
그래도 현란한 개인기 맘껏 선보이면서 힘차게 마무리했네요.
물론 좀더 있고싶었지만 제맘대로 모든걸 컨트롤하긴 어려웠네요ㅜㅜ
음..담주가 되기전에 주말쯤 한번더 봐야겠어요.
키티 추천해봅니다.
섭수의 진수 저도 맛보고 싶네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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