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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중에 하나가 만나던 사람과 헤어졌다 하면서
우울하게 있다는 소식을 접해 다른 친구들과 그 친구를 축하해
주고자 오랜만에 만났다. 술 한잔 먹으니 좋은데 가고 싶어하여
즐겨 가던 스타벅스에 방문~~ 인원이 나 포함 4명인지라
한꺼번에 진행이 안될줄 알았지만 의외로 대기 얼마없이 입장햇네요
안내를 받고 방으로 들어갓습니다
마사지 선생님은 수 선생님이라고 하네요.
술 기운이 살짝 있는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으니 기분이 묘~~~하고
뭔가 몸이 붕뜨는 기분에 살짝 잠이 들었고 눈을 떠보니
어느새 전립선...흥분을 북돋아 주시는중 카푸치노 입장~~
단아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의 언니입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언니였고 그녀의 똥까시 서비스또한 일품...
잊지못할 똥까시의 추억...그리고 연애감도 예술이엇습니다
청룡섭스로 마무리해주고 친구위로 해주려다 제가 위로받앗네요 ㅎㅎ
잊지 못할 시간이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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