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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하루걸러에 맨날 오는날 시간이 되어서 방문했습니다
예전 보다는 시스템이 많이 달라졌네요 ㅎㅎ

아무튼 코로나라 그런지 탕은 없어지고 샤워를 하고 입장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마사지를 받는 손님이 그날따라 사람이 몇명 있어보이네요
샤워를 하고 입장하니 미시 관리사분이 입장합니다
상냥하고 말투부터 활발해서 오늘 손님 많았냐고 물어보니

별로 없어서 텐션이 좋은가 봅니다 ㅎㅎ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니 마사지도 더 잘해주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 주식이야기 사건사고 이야기 하니까 시간이 금방가네요
너무 황홀한 마사지를 뒤로하고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윽고 수아 언니가 입장했습니다 ㅋ
불을 너무 줄여놔서 얼굴은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키도 크고 날씬하고 도도해 보였습니다
말투도 안될건 안되고 수위내에서 즐달할수 있는 언니인것 같네요

그리고 너무 세게 잡게 해서 제께 조금 민감했지만 ㅠㅠ
처음에는 스무스 하게 하다가 제 거친 숨소리를 듣고 나서
점점더 세게 누르니 배출하고 나니 너무 아파서 혼났네요 ㅎㅎ
아무튼 수아 언니 도도하고 말투도 아나운서 같이 말하는것 같네요
수아 언니 내상없이 좋은 언니로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아나운서 말투로 물빼주다니 좆네요
맞습니다 말투도 상냥합니다 ㅋㅋ
꼴릿한 여자입니다 ㅎㅎ
BJ 스킬 좋은 시아 추천
수아 언니 날씬하니 좋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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