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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폰으로 쓰는점 양해바랍니다 ..ㅋㅋ
저는 밀크를 자주 애용해서 친구놈에게 소개해주고자 회식 끝나고 같이 가자고 꼬셔봅니다. 써글놈이 윤아아니면 안간대서 저는 주아보기로 햇네요ㅋㅋ 이번주는 윤아보려고 햇는데 프로필 괜히보여줬나봅니다. 그 우여곡절 끝에 샵에 입실해서 씻고 나오니 주아가 문열고 반깁니다. 무표정일때는 꽤이쁘고 깨발랄표정나올땐 졸귀이더군요. 밀크시스템은 마사지가 상당히 좋습니다. 타샵갈때 못느끼는 마사지의 강점이 있지요. 이부분에서 점수맥이고들어가고 와꾸도 상당합니다. 주아매니저 손길에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나니 기대하던 딥슈가 시간이 왔더군요. 이부분은 주아매니저의 강점이죠. 밀크 매니저들은 다보았는데 요기에서 스킬 차이가 발생합니다. 주아매니저는 아주 부드럽게 긴장감 풀어주며 정성을 다해서 해주는 스타일이죠 이한몸 맡기고 무언가 질펀한 손길에 눈을 스륵감고 느껴봅니다. 그러다 저의 동굴을 왔다갔다하며 노크를 살짝식 해주길래 바로 어서오라고 신음성으로 화답해주자 바로 훅하고 들어옵니다. 요고요고 부끄덥잖앙~ 밀크를 찾는 주된이유입니다. 그리고 계속이어지는 딥슈가의 황홀한 느낌에 엎드린채 축쳐져버렸네요.. 씻고 나오는데 친구는 이미 나왔더군요ㅋㅋ 물어보니 아주 대만족했다더군요.. 당연한결과라고 생각드네요..ㅎ 아무튼 폰이라 너무쓰기힘드네요.. 다음에 다른후기로 뵙겠습니다.~~^^
밀크 저도 가봤는데 여자는 탈의를 안하는 것 같더군요... 탈의 하는 코스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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