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가 밥달라고 난리입니다....ㅎ
전날 과음하느라 몸이 엄청 피곤한대도 이상하게 계속 하고 싶네요
저나해서 세라 보기로 하고 입장함다.
세라는 갓 입학한 대딩느낌 물씬 느껴지는 여자입니다.
얼굴은 어러서 그런가 귀염상인데 몸매는 섹기가 넘치면서
피부가 탄력넘치고 미끈미끈 합니다.
살짝 주물주물하니 부끄부끄하는 세라를보니
더욱 흥분이되고 정복하고 싶다는 생각이...
침대로 이동해서 세라의 탐스러운 슴가를 주무르고
꼭지 애무를 햇는데 앙증맞게 생겻네요 ㅎㅎ
아래 소중이 애무시 금방 물이 좔좔 ~~수량이 넘칩니다
저도 세라에게 애무받는데 부끄러워 하던모습 어디로 가고
적극적으로 제꺼를 빨면서 아이컨텍을 하는데
그모습을 보니 기둥이 금방 빳빳해지네요....바로 들어감다.
세라의 넘치는 수량덕에 젤없이 쑤~욱 하고 들어갑니다
어려서 그런지 쪼임이 강햇엇고
정상위 ... 여상위 ... 후배위 하는데 바로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방출하고 얘기나누다가 집에왓는데
지금생각하니 다시 보고싶네요....
세라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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