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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어제 오후 5시쯤 부개동쪽 볼일이있어 옆동네에서 부평삼거리역쪽 다방이좀있다고해서 돌아보다가
거의문 닫혀있고 술파는곳이많아 부개동쪽으로 이동...은하라인부터 돌아보는데 은하는 닫혀있고 거의 포기한 상태에서
웅진 플레이도시쪽으로 가는방향에 파리바게트 지하에 제일이라고 새로간판이 걸려있어 들어가는데 선객이있는지
문이 잠겨있네요...옆쪽에서 대기타다가 선객 퇴장후 들어갔는데 통퉁한 몸매에 흰 원비스입은 마담인데 나이는 30후보입니다...(중궈,대화가능)
얼굴도 못나지 않고 국페지불후 작은방으로 안내받고 들어가서 탈의하는데 들어오네요...
서서 무릎꿇고 빨게하는데 CD착용하고 빨려고해서 노노노 그냥 입에물리고 빨게하는데 소소합니다....시키는것도 그냥그냥 들어주고...
그리고 눕더니 위에서 하라는데 니가올라가했죠....그러다다시 정자세...마무리는 뒤치기로....
참고로 보지는 털이 몽실한데 이쁘게 수북한 스타일 이라고나 할까요???ㅋㅋㅋ 아무튼 국페이 젊은 마담 소박하게 즐달했네요...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죄송하지만 질문이나 쪽지는 사양할께요...저도 첨음가는곳이라 아는게 별로없습니다....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제일다방 마담이 바뀌였네요. 예전엔 한국 아줌 이었는데
일단 즐달은 축하해요
감사히 축하 받겠습니다~~ㅋㅋ
서비스 스킬까지 최고면 줄 부천까지 서 있을뻔 했네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가성비가 나쁘진 않더군요...
네..하얀편요..ㅋㅋ
잘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입3삽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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