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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관리사>
단발에 40대중후반으로 보이는 외모입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얼굴을 정확히 볼수는 없었네요
얘기할때 보면 구수한 사투리도 구사하네요
어깨와 등을 팔꿈치로 풀어준후 목-어깨-팔-허리-골반-다리 순으로 매우 시원스럽게 마사지해줍니다
말이 매우 많은 관리사네요 주제가 상당히 다양합니다 박학다식하네요
지루할틈이 없이 재미나게 대화를 이끌어서 꽤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전립선마사지 시작하면서 빠떼루자세를 요청하길래 자세를 취했더니 밑에서 좃을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이후에 돌라고 하고는 대놓고 좃을 거의 펌핑 수준으로 빳빳하게 세워줍니다
자칫 관리사 얼굴에 정액을 뿜을뻔했는데 간신히 참았네요
<유진>
송관리사 좃을 세우고 있는 와중에 유진이가 들어오더니 두피마사지를 해줍니다
그러면서 내 상당한 크기의 좃을 쳐다보고 있겠지요 입맛을 다셨을런지
가만히 보니 청순하게 생긴 와꾸나오는 아이입니다 꽤나 어려보이고 피부도 뽀송뽀송하더군요
이미 좃이 탱탱하게 세워져 있어서 별도로 세울 필요 없이 바로 사까시 들어가겠다고 말하는 유진이
유방이 A+컵으로 앙증맞은데 젖꼭지가 빨딱 서 있어서 빨고 싶은 충동이 들만큼 먹음직스러웠으나
시작부터 나에게 마스크를 씌워 놓은지라 아쉽게 맛볼순 없었네요 스파건마에서 아쉬운건 오피건마랑 달리 역립이 힘들단거지요
말이 많거나 애교넘치는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본분에 충실한 언냐라고나 할까요 서비스 과정은 일반적입니다
내 젖꼭지를 혀로 핥아주더니 노핸드사까시를 상당히 오랜시간 해주고는 사정할거 같으면 말하라고 해고는 페페 묻혀서 달달달
상의 탈의하고 허리 춤에 걸쳐 놓은 후에 서비스해줍니다
얼마 못가서 느낌이 오자 손짓하니 입으로 정액을 남김없이 받아줍니다 이어지는 가글 청룡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나올때 보니 환한 미소가 잘어울리는 언냐더군요
매우 오랜시간 같은 위치에서 영업중인 장수 스파건마이지요 시설이 좀 낙후된거 빼고는 장점이 많은 곳입니다
관리사 누굴 봐도 다들 마사지 잘 하고, 언냐 누굴봐도 평균이상 즐달 보장할 수 있지요 여러모로 스파건마의 교과서라 생각됩니다
유진언니의 말투에 급 꼴림하셨네여 ㅎㅎ 추천드립니다
당첨 축하 드리며 많은 활동 부탁드릴께요.
송관리사님이 말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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