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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아로마 일 끝나자마자 방문했습니다.
술로 회포를 풀던 저번주를 반성하며 지쳐있는 몸에 활력을
불어주고자 아주 마사지 잘해주던 주아매니저 초이스 해서 갔네여.
와본지 조금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인지 실장님 인지 절 알아봐주시네요.
이럴ㄸㅐ 은근 기분이 좋죠.ㅋㅋ 샤워하고 대기하고 있으니 주아 매니저 오더군요.
뽀얀 피부 긴머리카락에 이쁜 눈웃음에 뒷받침하는 보조개까지 아주상큼상큼하더군요
마사지 시작하면서 눈을 감고 지긋이 주아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굉장히 부드럽고
적당한 압으로 몸을 풀어줍니다. 마사지 꽤 오래 해왔나봅니다. 슬림한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여러모로 훌륭한 솜씨였습니다. 마사지만 받아도 될정도.ㅋㅋ 잠들뻔했네요..
마사지 받고 딥슈가 받는데 전에 받을때보다 더욱 훌륭해진 느낌이었네요.
진짜 정성껏 해주는데 대접받는 기분이었고 쓰다듬어주는 그손길의 느낌은 잊혀지질않네요.
마무리 힐링 포인트까지 다 마치고 나니 한결 개운한 기분입니다.
주아매니저 평을 하자면 굉장히 착하고 손님을 대할줄 아는
처자인것같습니다. 시간도 꽉꽉 채워서 마사지 해주고
나갈때까지 싱긋 웃어주는 모습 너무 상큼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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