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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 깔끔하게
도배했네요
언니말이 호텔됫다고...
경혜언니 처음 보는데
그냥 이쁘장하게 생긴 아줌마인데
장점은 군소리없고 할 바를
충실히 하네요
제가 좀 크고 노콘74 오래 박아도
불평이 없어서 존네요
이쪽 라인 얼마 전에 쉬던데
전처럼 언니들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방금 쉬리 갔다왔는데 주인 할머니가 경혜는 없고 경희만 있다고 하네요. 자꾸 경희 경희 라길래 경해 경해 찾아서 왔다고 했죠. 그리고 쉬리에 40대는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보미있냐고 물어보닌까 예전에 벌써 시집간지 한참 되었다고하네요 ....
함 가봐야 긋네요.. 올만에 쉬리~
쉬리 간만에 보는군요
함 찾아가봐야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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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쉬리 갔다왔는데 주인 할머니가 경혜는 없고 경희만 있다고 하네요. 자꾸 경희 경희 라길래 경해 경해 찾아서 왔다고 했죠. 그리고 쉬리에 40대는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보미있냐고 물어보닌까 예전에 벌써 시집간지 한참 되었다고하네요 ....
가끔씩 내상 입고, '나만 당할수 없지. 니들도 당해봐라' 심보로 올리는글 있음
전 괜찮았어요
함 가봐야 긋네요.. 올만에 쉬리~
경혜랑 고정언니 둘 된다 하더라구요
쉬리 간만에 보는군요
함 찾아가봐야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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