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부터 출근부에서 봤던 거 같은데
프로필 키가 181! 장신녀에 호기심도 생기고
전에 예약하려다 취소 당해서 이제서야 보았네요
어느정도 경력도 있고 옵션도 자극적이어서 그런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음 첫 대면하고 눈꼬리가 살짝 내려간 순둥한 느낌이 드는
얼굴이였고 얇게진 쌍커풀도 잘 어울렸네요
성격은 낯가림이 크게 없이 잘 얘기하는 편이고
키는 프로필 보다 크진 않고 힐 신은 키가 180대라고 하네요
뼈대도 통뼈 같이 큰거 같고 어느정도 체격이 있었습니다
뚱은 아니였고요 ㅎㅎ 손 발 매니큐어도 칠해져있고
손은 조금 벗겨진 부위도 있던거 같네요
페이스 시팅은 안해봤지만 엉덩이가 되게 커서 볼만했습니다이제와서 드는 생각인데 한번 해볼걸 그랬네요 ㅎㅎ
아쉬웠던 건 피부가 좋진 않아서.. ㅠㅠ
애인모드나 가볍게 하려다 가볍게 리드 당하고 싶다고 하니
성향도 딱히 없고 알아서 해주긴 좀 어려운 모양 같아서
매니저가 좋아하는거 뭐 있는지 묻곤 아무거나 해보자 하고
그렇게 가볍세 플레이 하고 옵션도 해보고 평범한 요구내에
잘 맞춰주는 장미 매니저네요
머지 않아 금방 콜도 울려서 가볍게 마무리 지었네요.. ㅎㅎ
항상 퇴실시엔 왠지 모를 현타가 오지만
또 생각나면 방문 하겠습니다~
장미매니져 인기 엄청많네여 !ㅋㅋㅋ
현타오는건 업종불문이군여 ㅎ 짱미언냐 후기 잘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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