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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느낌표 시호 매니저 후기입니다.
일단 두번의 연속 배려 후
현타가 와서
걍 맘 편하게 봤습니다.
업소 프로필을 스샷을 찍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출근부에 뜨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그래도 제 눈대중으로 보자면
키는 163cm 정도?
체중은 날씬했습니다. 45kg ~ 47kg 정도?
가슴은 꽉찬 A컵 아니면 B컵으로 보였습니다.
노크 소리와 함께 시호 매니저 들어옵니다.
이 아이는 첫 느낌 괜찮네요.
그래도 약간 어색해하는 표정은 있더군요.
걍 편한 맘으로 온거라 아이와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F : 역시 접견한지 오래되서 정확한 헤어 스타일은 기억나지 않지만
약간의 갈색? 염색 기운이 있었던거 같고 긴 머리에 약간의 웨이브끼?
얼굴형은 여우상 느낌입니다.
기본 베이스는 예쁘장입니다.
약간의 섹시함도 있습니다. 반스푼 추가요.
스무살 초반의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회 초년생 느낌의 숙녀라는 표현이 어울릴듯 합니다.
제 기준 키방 중중+ ~ 중중+ 반+ 영점 잡힙니다.
옵들은 중 반+ 보실겁니다.
와꾸 진상만 아니면 무난한 한시간 보내기에
충분히 예쁘장한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B : 중신의 슬림 ~ 스탠 몸매입니다.
정확히는 눈금이 딱 중간에서 슬림쪽으로 넘어간.
프로필 팩트 점검은 프로필 확보를 못해서 보류합니다.
상당히 날씬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딱히 흠 잡을 곳이 없는 그런 슬림한 몸매.
T : 제가 현타가 온 시점이라 걍 이 아이한테 잘해주고 싶어서
언니 친화적으로 다가갔습니다.
요 아이 키방에서 일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아직 키방 분위기에 완벽하게 적응을 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뭔가 처음 보는 오빠들에 대한 약간의 경계심?
이런게 보였는데 그건 아마도
이 느낌 아시죠?
'이 오빠도 날 한번 보고 안 보러 올까...?'
이런걸 걱정하는 느낌.
여기서 제가 아이한테 해줬던 말을 다 적기에는 지루해서 생략합니다.
걍 좋은말 엄청 많이 해줬습니다.
아이컨택도 좋고
대화에 참여도 잘하고
매너있게 다가가니 표정도 좋아지고
이런게 대화하는 즐거움이죠.
아이한테 '이 오빠 괜찮은 사람인거 같아' 이런 느낌 주는거...
그게 정말 행복이죠.
P : 피마도 티마의 연장선상에서 진행했습니다.
위에 언급했듯이 제가 현타가 오기도 했고요.
키감 나쁘지 않습니다.
반응과 사운드도 괜찮은듯 했습니다.
아이가 '이 오빠도 날 한번 보고 안 보러 올까?' 이런 걱정을 한다는건 슬픈일이죠.
그래서 아이가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에서 딱 멈췄습니다.
근데 그 가이드라인이 단호하거나 꽉 막힌 느낌이 아니라
'오빠... 내가 맘에 들면 우리 조금만 더 친해지고 진도 나가면 안 될까요?'
이런 느낌이 전해졌기 때문에 기분좋게 아이 의견에 따른거.
대신에 아이가 공격을 해주는데
오... 공격력 꽤 느낌이 있네요.
비위도 나름 좋은 아이라 흔치 않은 배려?를 보여주더군요.
요 아이는 나름 괜찮은 매니저인거 같습니다.
얼굴도 이정도면 예쁘장하고 몸매도 좋고
그리고 애가 태도 마인드 인성도 나쁘지 않은거 같고
오빠들이 아이가 마음에 든다면 조금만 천천히
매력있는 오빠들이야 뭐 알아서 재미있게 노실거고
그렇지 않더라도 이 아이가 맘에 드셨다면
매너있게 아이를 배려하면서 재접정도 바라보고 가시면
왠만하면 실망하지 않고 즐거운 만남되시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제 후기 말고 다른 옵들 후기도 몇 편 있는거 같으니 참고하고 달리신다면 후회 없으실겁니다.
이상 시호 매니저 후기 마칩니다.
진도 나간다는 말이 설레입니다 ㅎ
시호 매니저 후기 즐감하고 추천도 듬뿍 드립니다 즐달!!!
현타 씨게 오던데 한명은 후기가 거짓말이
너무쎔ㅋㅋㅋㅋㅋ 그나마 저도 시호는 궁금하긴
한데 느낌표 예전갔진않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시호는 괜찮은 매니저인거 같았습니다 ㅎ
걍 보고 온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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