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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느낌표 아라 매니저 후기입니다.
느낌표는 로드형 업소입니다.
사장님 친절하십니다.
에어컨이 고장났다고 하는거 같았는데
여름이 살짝 걱정되긴 하더군요.
이 업소에 관심가는 아이들 3명을 메모해뒀는데
아라 연우 드림이었습니다.
연우 드림은 초예압녀라서 선예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아라 태리 시호 라는 아이들을 먼저 봤습니다.
연우 드림 다 보고 5명 후기 한번에 올릴려고 했는데
이 아이들은 언제 볼 수 있을지 기약이 없어서
아라 태리 시호 후기 먼저 올립니다.
접견한지는 시간이 꽤 흘렀으니 참고하시고요.
(물론 사이트 규정인 한달은 안 지났습니다 ^^)
아라 매니저의 업소 프로필입니다.

노크 소리와 함께 베이비 페이스의 하얀 아이가 들어옵니다.
F : 검은색 긴 머리.
약간 둥근 계란형.
기본 베이스는 귀여움이 맞을듯 합니다.
술집가면 민증 검사할거같은 어려보이는 외모.
아직 젖살이 덜 빠진듯한 그런...?
베이비 페이스? 정도 수식어가 어울릴듯 합니다.
제 기준 키방 중중 반+ 영점 잡힙니다.
옵들은 중중 보실겁니다.
B : 중신의 스탠 몸매입니다.
정확히 표현해보자면
상체는 스탠
팔 다리 같은 하체는 스탠보다 아래입니다.
프로필 점검해보면
165cm 보다는 작을거 같습니다.
45kg 보다는 약간 더 나갈겁니다.
가슴은 C컵 맞습니다.
몸매는 이 아이의 경쟁력일겁니다.
얼굴과 매칭되지 않는 반전 몸매라고 생각합니다.
피부도 하얗고 부드럽고 만족스럽습니다.
T : 텐션이 높은 스타일은 아니지만
조곤 조곤 대화에 잘 따라옵니다.
말투가 뭔가 애기 애기하고 애교가 묻어나옵니다.
처음에는 낯을 좀 가리고 경계하는듯 했으나
걍 편하게 다가가면 이내 긴장 풀고 편하게 다가와줍니다.
아마도 옵들이랑 케미가 잘 맞으면
쿨하고 털털한 스타일일거 같더군요.
대화 조금만 리드하실 수 있다면 무난한 토킹 타임 되실겁니다.
내성적이거나 말수 없으신 옵들과는 약간 안 맞을수도.
P : 아이를 배려해줬습니다.
키감은 나쁘지 않은듯 합니다.
공격력은 비위가 약한거 같아서 시켜보지 않았습니다.
다른 옵들 후기랑 제가 이야기 해본 느낌상 느낌표 마인드일거 같긴한데...
확실한건 아니라서 뭐라 말은 못하겠네요 ㅎ
업소 첫방문이었고 아이를 배려해줬다는데 의의가 있는 접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만 하고 가벼운 키스만 한 접견이라
많은 정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다른 옵들 후기 참고하시고 영점 맞추고 접견 결정하시면 후회없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이상 느낌표 아라 후기 마칩니다.
아라 매니저 후기 즐감하고 추천도 듬뿍 드립니다 즐달!!!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세연이도 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ㅎ
세연이도 메모해둔 아이네요 ㅎ
일정 맞으면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ㅎ
정보 감사요 추천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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