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미~~딥 로미~~하길래 몇일전 방문했다~~이젠 중독 되었나봐요~~
아침 6시에 일 마치고 같다 왔어요~~ㅎㅎ
오늘은 코로나 때문에 한가하다고 다행이 자리가 있어서 받았어요~~
제가 보통 일 마치는 시간이 5시라 오늘따라 더 피곤해서 바로 샤워하고 다뜻한 베드에 누워있으니 졸음이 밀려 오네요~~
매니저 노크하고 인사하고 처음 10분은 기억하는데 중간엔 기절 해나봐요~~
아님 편안해서 인지 모르지만 너무나 좋았다 싶네요~~
뒤판 끝나고 앞판까지 정성 가득한 손 맛를 느끼고 수면하다 나왔어요~~
혈자리 잘 아는 매니저가 해준것 같아요~~
샤워까지 마치고 앞에서 아메리칸노 한잔 마시니 몸이 풀린것같은 느낌이네요~~
24시간 영업하는 내츄럴 힐링 이런 곳이 많이 있었으면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매니저 외모도 깔끔하고 마사지 정말 괜찬은 내츄럴 힐링 잘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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