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 목
퇴근하고 친구들이랑 간단하게 술먹고 집으로 가는 길에
성욕이 갑자기 생기는 바람에 근처 영일모텔로 발걸음을 옮겼다.
예전에 본 별이를 불러 달라고 했지만 주인 할매가 별이 없다고 대전을 추천해줬다. 그냥 ㅇㅋ 하고
방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하다가 15정도 지났을까 대전이 입장했다.
인사를 나누고 자기는 샤워를 하고 온다고 했다
짧은 샤워를 마치고 나서 탈의를 하고 짧은 삼각애무를 하고
여상을 한 4~5분정도 하고 나니 힘드니까 자세를 바꾸자 하셨다.
정자세로 박으면서 꼭지도 깨물고 혀로 애무고 해줬다.
나쁘지는 않았다
여상 5분이면 오래했네요 나이랑 외모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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