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만나서 놀다가 천안에 왔습니다. 천안에 왔는데 현지 여성 한번 노려볼까 싶어서...
어플 열심히 돌립니다.
타지에 왔는데 차가 없어서 웬만하면 안하는 처자 집으로 가는 방법을 택했네요.
밀프 처자 집에 가는건 높은 확률로 내상으로 이어집니다. 왜냐면 개인 관바리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비수도권은 차없으면 여자들한테 까입니다 ㅠㅠ
언제나처럼 싸고 품질좋은 밀프를 찾다가 하나 걸립니다. 50살이고 162, 50. 두정동입니다.
대화를 하는데. 날씬하다고 합니다. 보내준 사진도 10년은 더 된거겠지만 맘에들고...
결국 갈께요 하고 갑니다.
무슨 홈타운 빌라로 가서 기다리니 2층 몇호로 오라고 합니다.
가서 노크하니 문을 열어주는데.... 아짐. 슬립 입고 있습니다.
와...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60쯤으로 보이는데 머리는 염색해서 검은 머리만 있고
말 그대로 날씬합니다. 잘가꾼 할머니네요.
얼굴은 그저 그런데. 몸매만 봐서는 좀 야한 치마입고 다니면 길거리에서
쳐다 보는 사람 있을 정도의 아짐입니다.
문 열고 들어가서 우선 반갑다며 안았습니다.
그런데 이 할먼...자기 팔 아프다고 밀쳐내네요.
내상의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자 마자 값부터 달라네요. 1회 값 8만원 내고 씼습니다.
화장실에 있는 각잡힌 수건과 1회용 치솔... 역시... 이 할머니 여기서 관바리하는구만....
천안 로컬 기대했는데. 경상도 사투리 쓰네요...
아들이랑 찍은 사진도 있네요. 아들인 한 20대 후반으로 보였습니다.
관바리 답게 씼자마자 누으라네요. 젖꼭지 1초간 깔짝하다가 사까시...
할먼.. 아... 냄새나네...... 나 비위 약해서 이거 못빨아. 하더군요.
더씻고 올께 했더니. 아냐 못빨겠어. 하네요. 그러더니 지 빨아달라네요.
보빨 좋아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로션 묻혀놨습니다.
키스도 안된답니다. 가슴 밑으로 빨라네요. 이제 짜증이 납니다.
골뱅이 팠더니 하지말라네요. ㅎㅎㅎ
그래서 니가 하지말라면 내가 하지말아야되냐? 라며 한 2~3분 신나게 팠습니다.
로션 땜에 클릿만 졸라 공략했더니 이제 쑤시라네요.
생까고 클릿 한 2~3분 더 빨다가 세운 다음 꽂습니다.
한 5분 쑤시고 있는데 할먼 가식적인 신음소리 쩌네요.
발사... 많이 쌌다가 툴툴대네요.
마지막으로 짜증나서 할먼 얼굴에 혀로 온통 침을 발라놨더니
또 툴툴댑니다.
대축 씼고 오니 할먼 예의 그 슬립으로 환복 했네요
묵묵히 옷입고 그냥 나왔습니다. 얼굴에 침 바른거 땜에 쪼금 기분 상했는지
할머도 조용히 있다가 갈때 다정한테 인사하네요.
이 할먼 외모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다년간 영업 마인드로 뭉쳐진
풍덕천 못지 않은 서비스 정신을 갖고 있습니다.
행여라도 가지 마세요! 한 5만원이면 다방 생각하고 가도 될 듯합니다.
다방기준이면 이 할먼 S급은 아니라도 A급은 됩니다.
가격 썰어보고. 안 썰리면 그만 두세요
천안에선 좋은 기억만 있었는데. 내상 입고 갑니다....
사진은 할먼이 보낸겁니다. 저 할먼 젊었을때 맞는듯요
아 할맹 토나오네요 ㅠㅠ
두정동에서 오래 영업한 할줌 같네요
내공이 꽤 쎈 분이죠.
앙톡 고인물이라 아나바다님 정도 아니면 내상 당합니다.
마인드내상이네요 욕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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