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남자의 욕망은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가든만 주구장창 다니다 부흥장으로 발길을 돌린지 1년 만에 극 슬랜더를 조금 전에야 만났네요 두께를 따지면 가든에 은영이 반 정도 될껍니다 몸무게 41kg 이라고 하더군요 가슴은 꼭지 살짝 함몰된 a 정도 이며 피부는 나쁘지 않 습니다 예명은 인수 라고 하는데 얼굴은 그다지... 개인적인소견 입니다
삼각 애무라고 하면 않되고 제 두 다리를 쫙 벌려 놓고 가운데 자리잡고 알사탕 두게 기둥까지 잘 빨아 주더군요 3분 정도 할타 주다가 제 위로 올라 탑니다 골반이 작아서 그런지 살짝 꽉 차는 느낌 옵니다 여상으로 3분 정도 시전후 자기가 올라와 하는데 속으로 넌 오늘 별좀 봐야겠다 라고 생각 하고 자세 바꿔서 15분 정도 박아 주니 정신을 못 차리네요
작자 취향이 틀리니 호불호가 갈리겠죠
날씬 슬랜더 취향 이신 분들은 참고 하시고 나이어린분들은 얼굴 보시면 패스 하세요
한양이 이름을 바꿨나?? 해골급이고 한쪽 가슴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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