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쉴수있는 주말 날씨도 쌀쌀하고 밖에 돌아댕기긴 위험하고 그래도
마사지는 받으러 가야지~ 요새 자주 이용하는 신림동 킹타이 주말이라서
미리 예약전화하고 티비좀 보다가 시간맞춰서 샵으로갔다 집이랑도 가까워서
자주 방문하기가 참 편해서 좋다..ㅎㅎㅎ
들어가니 오늘도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신다 코스는 세게 받는걸
좋아해서 타이90분으로 결제하고 옷갈아입고 방르로 안내받아서 핸드폰
만지작 거리다 보니 관리사분 들어온다 처음받는 관리사분이들어오셨다
이름먼저 물어보니 슈가라한다 갈색머리에 통통하신데 그래도 괜찮다
나는 마른것보단 통통을 선호하는편이라..ㅎ
마사지도 압도 적당하고 잘하시더라 뭉친 곳도 다 잘풀어주시고 이래서
내가 마사지를 못끊고있다..ㅋㅋ 역시 중독성있는 마사지 조만간 또 찾아와야지~
후기잘보고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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