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6.18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배트맨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오는 아침 집에서 뒹굴뒹굴하다보니
몸이 찌뿌둥하네요~~~
그래서 마사지나 받을겸 찾아간
배트맨 자주가서인지 아주 반갑게 반겨주시는 실장님
빠르게 계산하고 샤워를 하고
방으로 바로 안내받습니다
이른시간에 와서인지 아직까지는 산산해서 바로 진행되니
아주 좋네요~~방에들어오니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님들어 오시네요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아~~역시 비오는날은 마사지좀 받아줘야 되는거 같네요~ㅋㅋ
완전 시원합니다
찜마사지를 받을때는 몸이 나른나른 하니 잠이 솔솔오더라고요~ㅋㅋㅋ
잠든지도 모르는 사이에 잠들었네요~ㅎㅎㅎ
한잠을 받다보니~관리사님이 깨워주시네요~
일어나서 돌아 누으니 돌돌이도 같이 깨워주시네요~ㅋㅋㅋㅋㅋ
돌돌이가 완전히 잠에서 깨어나니 노크소리와 함께
하나언니 들어오네요~~
160초반정도 되는 키에 완전 슬림하고 가슴도 적당히 있는 하나언니
와꾸도 섹끼있는게 완전 제 스탈이네요~~ㅋㅋㅋㅋ
가벼운 인사와 함께 옷을 벗고 다가오는데 와우~
진짜 몸매잘빠졌네요~~
애무스킬도 아주 상당함~~
바로 장비끼고 고고하는데 떡감조차 너무 좋아요~~
개꿀맛~~
진짜 개빨리싸고 와버렸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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