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후기하나 올려봅니다.
속초에 업무차 갔을때 현지분하고 술먹다가 속초에 집창촌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항구도시니 당연 있을법도하지만, 그당시에는 검색해도 위치가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급 호기심에 가보자고했죠.
위치는 속초시청 근처 로데오거리가 있습니다.
로데오거리 중간위치 골목을 들어가면 바로 집창촌이 있는데
그 골목은 설명드리기 어렵고, 찾기 쉬운 방법은 큰도로에 스타** 커피숍이 있습니다.
마주보고 왼쪽 옆으로돌면 뒤쪽에 골목이 1시방향에 있습니다.
골목은 두사람이 간신히 지나갈정도입니다.
들어가서 30M정도 들어가면 쭉 있습니다.
가격은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납니다. 다른분보니 가격을 조금만 틀리게 말해도 욕먹는거보니 자신이 없네요.
빈집은 절반이상 비어있구요. 여자들은 조금 나이들이 있고(30대후반이상), 외모는 떨어집니다.
확 땡기는 여자는 없더라구요.
속초에서 찾는분들 계실가봐 후기 남깁니다.
사실상 폐업수준이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길바닥에 개똥만 있을뿐...
그리고 수원도 문닫긴 하지만 속초보다는 수원이 윗길...
절대 비추입니다. 그 주변에 널린게 타이마사지에요.
7만원 기본이구요. 물 상당히 안좋습니다. 20대 없고 최소 30대 중반 ~ 40대가 평균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그나마 불켜진곳도 줄어서 대여섯집 말고는 문 닫겨있습니다. 호기심에라도 절대 속초에서 즐길생각은 하지 않으시는게
형님들이 내상을 최소화 하려 정확한 대동떡지도의 완성길 떠날때에 속초도 방문하겠습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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