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박시은 매니져입니다.
상당히 오랜만에 출근을 했더군요...
바로 선예를 하고 접견... 이틀후 또 선예를 하고 접견~~~
이유는... 일단 비쥬얼이 엄지죠~~~
대화 코드도 나긋나긋함 보다는 쏘쿨함이 많은 매니져를 선호하는 저의 취향~~
시은이가 아주 딱이죠...
아래 플레이센스님의 후기... 아주 디테일하게 사실적으로 표현해 주셨더군요~~ 인정.
시은이의 확고한 선... 있죠~~~
그러나 선은 넘으라고 있는건데... ㅋㅋㅋㅋㅋ
참 여러가지로 장점이 많은 친구입니다.
티마는 너무 잘 맞아서...
피마도 어느선까지는 코드 잘 맞습니다... 나머지 선은 횐님들의 몫~~~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피마의 소프트와 하드함 보다는...
접견후 남겨진 여운의 깊이에 따라 다접으로 가느냐, 접느냐가 판단되는듯합니다...
원하는 피마가 절대 안나오는 녀석임에도 20-30접을 하는 경우도 있고,
원하는 피마에 성공했는데도... 안보는 매니져들도 있고...
요거이 키방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박시은... 전 계속 볼랍니다. ㅋㅋㅋ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
박시은 매니저 후기 즐감하고 추천도 듬뿍 드립니다 즐달!!!
박시은 추천드립니다 ( ッ◕ ܫ◕)ッ'❤️
잘 지내고 있나보네요ㅎ
그녀는 어찡가요?
피마 소프트해도 꾸준히보던 매님한분..
은퇴한건지 따른데 간건지.. 쩝....
키방쪽은 정답이 없다는게 그 재미가있는듯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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