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여관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수색동에도 여관이 있길래 함 가봤습니다.
수일장은 3층에있는데 계단올라가기 귀찮아서 안가보고
현대로 가봤습니다
도착해서 주인이모한테 바리하냐고 물어보니 있긴하다고 5만원이라고 그러네요
새로운곳도 알아보고싶어서 5만원 주고 제일 젊은누나로해달라하고 방에 입실후 씻고 5~10분기다리니 똑똑 문열고 들어오는데 육덕? 통? 인 여자가 들어오네요
얼굴은 뭐 못봐줄정도는 아니구요 40후~50초? 같은느낌이네요
본게임은 삼각안하고 ㅅㄲㅅ만 2분가량해주다가 벌러덩
정상으로5분하다가 뒤치기로 강강강 발싸
뭐 저한테는 나쁘지않았는데 5만주고 또 가고싶지는않네요
글솜씨가 없어서 양해 부탁드려요ㅎㅎ
수색 모래내시장 바리 다있습니다 4년전에도 5매넌받았음 저도 그당시 개척정신으로 하면서도 이건 아니다..라는게 결론이지만 개취는 인정
수색동에도? 세상은 넓고 떡칠데도 많군요. 60대면 돈 받고 해도 아직 많이 부족해서 안될거 같습니다.형님
미개척지 개척하시느라 욕보셨습니다 그리고 사진인증도 봤습니다 해볼만 한대요 근대...가격이 5만냥이라 좀 그렇네요 신흥은 국페3만에 섭스1만 국룰인대
여튼 개척정신에 찬사를 드립니다 홧팅~
여러분들 이런 씹같은후기보고 수색가실까봐서 한마디 남깁니다.
수색은 전부 60대입니다.
ㅋㅋㅋㅋㅋ열심히사는게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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