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인증사진없이 조용히 달리는 blanche입니다.
드디어 베리굿 베리를 봤네요. 오전 반일연차까지 내면서 선예약으로 첫탐을 뚫었습니다.
이 친구 현직 대학생이라 출근율이 극악이고 거기다 온동네 방네 자지들이 잔뜩 줄을서서
눈에 불을키고 예약콜을 두드리죠.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럴만 하다”라고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와꾸는 핸플기준 중상정도라고 할수 있으나,
1. 나이가 깡패다 (무려 현직 대학생)
2. 가슴이 자연산C에 술배 똥배하나 없는 몸매에 피부는 나이답게 밀가루
3. 보지가 너무 이쁘게 생겼습니다. (이건 제 취향)
마지막으로..
싸가지가 있습니다. 이것저것 잘 맞춰주려고 합니다.
여유되시는 분들은 3,4타임 롱으로 끊어서 물고빨고 하시더군요.
이제 온동네방네 자지들 예약전쟁터지는 A1에 한명더 그리고 화성에 1명더 남았네요.
(누군지 아시죠?)
동탄라인에 서식해서 행복한 1인이었습니다.
그럼 다음 후기에서~
베리도 전체적으로 좋죠. 후기 잘봤습니다.
베리 굿 이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베리양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풋풋한 느낌 부럽네요.ㅎ
자주 안나오고 바쁜 매님 예약은 쉽지 않습니다 ㅠ 그만큼 가치가 있네여 ㅎ
즐달하셨네요.ㅎ
3,4타임 잡고보다니... 대단한데여
very good! 인 베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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