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이 왜 사람들이 월요병이라고하는지
이제야 취직하고 느껴봅니다 늦은 작은 회사로 취업성공했지만
1달차인데 일하는게 아직까진 힘들진않지만 매일 앉아서 전화상담을 받거나
엑셀 정리로인해 가만히 앉아있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런건지
뭉처있는 목이 이제는 편두통까지 이어지고
확실이 거북목이니 뭐니 디스크로 고생하신분들 10분에1의 이해가되더라구요
들어가서 보는데 22살에 실제 대학생이랍니다
풋풋한 매력도 느껴지면서 여성스러움이 강했는데요
이유는 외모도 고급지고 이쁘지만 말투가 붙임성이 좋네요
대화하면 할수록 계속 대화하고싶어지는 외모와 말투였습니다
풋풋함이 삼촌 마음을 설레이게 하네요
대화너무 즐겁고 역시 마사지 해주는분이 이쁘니까 시간도 너무빨리가고
느낌도 더욱 짜릿하다고해야되나
꼼꼼하게 수준급 터치를 선사해주시는데
받다보면 정말 90분이야 금방 지나갑니다
앞뒤로 은은한 향기를 맡아주며 문질러주고 비벼주고
그리고 밀착해주며 마사지받는데 이것이 그냥 행복 그자체였네요
역시 마사지도 좋았지만 외모가 이뻐야 더 좋다는걸 다시한번 느껴봤습니다
여기 혹시 마물이 있는가요?
풋풋은 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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